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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책

치매에 걸린 뇌과학자 줄거리: 뇌과학자가 직접 쓴 알츠하이머병 이야기

by 계곡은계속된다 2025.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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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걸린 뇌과학자

일반 소개

  • 제목: 치매에 걸린 뇌과학자
  • 저자: 대니얼 깁스, 터리사 H. 바커
  • 출판사: 더퀘스트
  • 쪽수: 320쪽
  • 예상 완독 시간: 약 4시간 34분
  • 장르: 에세이, 자서전, 과학
  • 추천 독자: 치매에 관심 있는 독자, 뇌과학에 관심 있는 독자, 삶의 의미와 도전에 대해 고찰하고 싶은 독자

주요 등장인물

  • 대니얼 깁스: 30년 경력의 신경과 의사이자 치매 환자.

책의 핵심 내용 소개

30년간 수많은 치매 환자를 진료해온 신경과 의사 대니얼 깁스 박사가 자신이 치매에 걸린 후, 병의 진행을 늦추기 위해 치밀하게 투쟁하는 과정을 담은 논픽션 에세이입니다. 절망 속에서도 삶의 낙관을 잃지 않는 한 과학자의 기록입니다.


스토리 요약

신경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대니얼 깁스 박사는 어느 날 장미 향을 맡지 못하거나, 있지도 않은 빵 냄새를 맡는 이상 증상을 겪습니다.

그는 자신의 뇌에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직감하고, 2012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알츠하이머병 발병 유전자를 두 개나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결국 2015년 공식적으로 치매 진단을 받게 되죠. 하지만 그는 절망하는 대신, 자신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병의 진행을 늦추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웁니다.

유산소 운동, 독서, 언어 게임, 엄격한 식단 조절 등 '인지예비능'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이 책은 치매 진단 이전부터 전조 증상을 감지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그의 특별한 투병기를 담고 있습니다. 자신의 뇌 영상을 찍어 "아름답다"고 말하는 그의 태도는 질병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삶을 향한 깊은 낙관을 보여줍니다.

거대한 상실 앞에서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아가는 한 인간의 용기 있는 기록은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추천 독자

  • 치매 환자 가족과 관계자: 치매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함께 환자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뇌과학과 건강에 관심 있는 독자: 뇌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과 예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 삶의 도전과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독자: 가혹한 운명에 맞서 싸우는 한 인간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삶을 향한 긍정적인 영감과 희망을 줄 것입니다.

 


책 속의 에센스가 되는 한 문장 소개

어떤 질병도 진정한 우리 자신을 지울 수 없으며, 삶은 언제나 참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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